블랙핑크 리사 크레이지 호스 19금 공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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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크레이지 호스 19금 공연 선정성 논란 = 참씨블로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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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크레이지 호스 19금 공연 선정성 논란

블랙핑크 리사가 프랑스 19금 공연인 크레이지 호스 공연에 출연해 선정성 논란이 일어나고있다.

해당 공연은 프랑스에서 유명한 카바레 쇼인 '크레이지 호스' 라는 공연인데 출연 소식이 얼마 지나지않아 실제로 공연도 한것으로 드러났다.

 


이번에 블랙핑크 리사가 출연한 '크레이지 호스'는 물랑루즈(Moulin Rouge), 리도(Lido)와 함께 프랑스 파리 3대 카바레쇼로 불리는 대표적인 성인용 불가 아트 누드 쇼라고 할 수 있다.

 

해당 공연은 1951년 전위 예술가 알랭 베르나뎅이 파리에서 '크레이지 호스'라는 캬바레를 시작으로 열린 공연이다.

 

공연하는 무용수들이 짙은 화장을 하고 자극적인 패션과 하이힐, 조명, 영상에 맞춰 춤을 추는 공연이다.

해당 공연은 여성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아트누드' 라는 예술적 평가와 외설적이라는 비판이 섞여 현지에서도 오랫동안 논란이 있었던 공연이다. 해당 공연은 2015년에 한국에서도 공연한 바가 있다.

 

블랙핑크 리사가 이 공연에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외 팬들은  세계적 팝 아티스트가 선정성과 성 상품화 논란에 휩싸일 수 있다는 논란이 일어났다.

리사에 앞서 블랙핑크 멤버 제니도 첫 연기에 도전한 미국 HBO 시리즈 '디 아이돌'에서 파격적인 19금 댄스 등으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고 드라마 또한 많은 국내외 팬들의 질타에 못이겨 흥행에 실패했다.

 

 

 

 

 

블랙핑크 리사 크레이지 호스 공연 ...지수와 로제도 관람 인증

리사공연영상=트위터

29일 오전 크레이지 호스 첫 공연을 마친 리사가 출연진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실시간으로 퍼지고 있다. 우려했던 리사의 공연의상도 공개되었다. 리사는 우려와는 다르게  다른무용수와 다르게 노출이 없는 의상을 입고 공연을 해서 팬들의 우려를 잠식시켰다. 

 

해당 사진은 '크레이지 호스' 댄서들이 누드 의상을 입고 상반신을 팔로 가린 채 나란히 섰고, 리사는 중앙에 핑크머리의 가발을 쓴채 봉을잡고 상반신을 가린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있는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있다.

 

리사공연 관람한 지수와 로제= rosalia.vt인스타그램 캡쳐

블랙핑크 리사는 해당 공연을 28일부터 30일까지 총 3일간 5회 참여한다고 밝혔고, 벌써 리사의 공연을 관람한 블랙핑크 로제, 지수는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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