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신발 '스케쳐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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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회장=연합뉴스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신발 스케쳐스 화제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의 신발 스케쳐스가 화제다.  이재용 회장이 스케쳐스 운동화를 자주 착용하는 모습이 자주 언론에 찍혔다.

스케쳐스 신발을 신은 재드래곤 = 이데일리

해당 브랜드의 신발은 고가의 제품이 아닌 중저가 브랜드 제품으로 많은 네티즌들에게 화제를 모았다.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은 평소 구두를 자주 신지만, 지난 3년의 재판 기간 동안 언론에 노출된 모습으로 (공판 참석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왼쪽부터 2022년 7월, 11월, 2023년 1월, 10월)스케쳐스 운동화를 착용하여 많은 화제를 모았다.

고워크 아치핏= 스케쳐스

이 회장이 자주 신은 제품은 ‘고 워크 아치 핏’으로 스케쳐스 브랜드에서 가볍고 쿠션감이 좋아 많은 직장인 남성들에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려진 제품이다. 가격은 약 10만원 대로 운동화 치고 중저가 가격대라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는 제품이다.

 

해당제품은 GS샵에서 판매하였는데 GS샵에 따르면, 스케쳐스 운동화의 누적 매출액은 2017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1200억원을 돌파했다.  

 

'스케쳐스 고 워크 아치 핏’은 끈이 없는 슬립온(Slip on shoes) 디자인에 발바닥 아치를 지지하는 인체공학적 형태의 미드솔이 적용된 신발로 가볍고 푹신한 쿠션감으로 국내 스케쳐스 장년층 소비자들에게 신뢰도와 충성도가 매우 높은 제품 중에 하나다.

실제로 스케쳐스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연령을 살펴보면 장년층 비중은 ▲2021년(49%) ▲2022년(51%) ▲2023년 10월(53%)로 꾸준히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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